회사 정보와 품목만 입력하면 발주서 PDF·PNG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입 없이 무료.
🔒 입력 정보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1입력→2실시간 미리보기→3PDF·PNG 다운로드
입력
미리보기
더 깔끔하게, 반복 작업은 더 빠르게
발주서 작성 가이드
발주서는 구매자가 공급처(판매자)에게 어떤 품목을 얼마나, 언제까지, 어떤 조건으로 납품받을지 명확히 적어 주문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견적서가 공급자가 가격을 제안하는 문서라면, 발주서는 반대로 구매자가 "이 조건으로 주문하겠다"고 확정해 보내는 문서로 방향이 정반대입니다. 구두나 메신저로 주문하면 수량·납기·단가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 쉽지만, 발주서를 남기면 주문 내역과 납품·결제 조건이 문서로 확정되어 거래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폼다 발주서 작성기는 품목과 단가만 입력하면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납기일·납품장소·결제조건까지 표준 양식으로 정리해 가입 없이 바로 PDF나 PN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발주서 필수 기재 항목
발주서에 법정 서식은 없지만, 공급처와 오해 없이 거래하려면 아래 항목을 갖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주자 정보 - 주문하는 쪽(구매자)의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 주소. 책임 소재를 위해 도장이나 서명을 넣습니다.
공급처 정보 - 주문을 받는 상대(판매자)의 상호와 담당자, 연락처.
발주일자와 발주번호 - 발행 날짜와 관리용 번호. 같은 거래처에 여러 건을 보낼 때 번호로 구분합니다.
품목·규격·수량·단가·금액 - 주문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규격을 명확히 해야 오납을 막습니다.
납기일자·납품장소 - 언제까지 어디로 받을지. 발주서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결제조건 - 대금 지급 시점과 방식(예: 납품 검수 후 30일 이내 계좌이체).
발주서와 견적서·거래명세서의 차이
세 문서는 항목 구성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발행 주체와 시점이 다릅니다. 견적서는 거래 전에 공급자가 가격을 제안하는 문서이고, 발주서는 그 제안을 받아 구매자가 주문을 확정해 보내는 문서입니다. 거래명세서는 실제로 납품이 이뤄진 뒤 공급자가 "무엇을 얼마에 보냈는지" 기록하는 문서입니다. 즉 흐름은 보통 견적서(공급자) → 발주서(구매자) → 납품 →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공급자) 순서로 이어집니다. 폼다에서는 견적서로 받은 내용을 그대로 발주서로 옮겨 적기 쉽도록 같은 입력 구조를 씁니다.
발주서 작성과 발송 팁
납기일과 납품장소는 반드시 구체적으로 적어야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7월 중"보다 "7월 15일"처럼 날짜를 특정하세요.
결제조건에 검수 기준과 지급 시점을 함께 적으면 대금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주 전 공급처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연락처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PDF는 메일 전달용, PNG는 모바일에서 이미지로 바로 공유하기 좋습니다.
폼다는 입력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하므로 단가 같은 민감 정보도 안심하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 이럴 때 씁니다 (발주자와 공급처 구분)
발주서는 구매자가 공급처에 주문 내용을 확정해 보내는 문서입니다. 작성 전에 방향을 분명히 해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구분
누구
역할
발주자
주문하는 쪽(나, 구매자)
발주서를 발행, 상호 옆에 날인
공급처
물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쪽(판매자)
발주서를 받아 납품
즉 발주서에서 도장을 찍는 쪽은 주문하는 발주자(나)이고, 받는 쪽이 공급처입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자재·물품 구매 - 사무용품이나 생산 자재를 거래처에 주문할 때.
외주 발주 - 외부 업체에 제작이나 가공을 맡기며 수량·납기를 확정할 때.
정기 발주 - 같은 품목을 반복 주문하며 납기와 결제 조건을 매번 명시할 때.
발주서 작성 순서
방향만 잡으면 작성은 간단합니다.
1. 발주일자와 발주번호를 정합니다.
2. 발주자(주문하는 나)와 공급처(받는 곳) 정보를 양쪽에 입력합니다.
3. 주문할 품목·규격·수량·단가를 한 줄씩 추가합니다. 규격을 명확히 해야 오납을 막습니다.
4. 부가세 방식을 정하고 합계를 확인합니다.
5. 납기일자·납품장소·결제조건을 적습니다. 발주서의 핵심 항목입니다.
6. 발주자 도장으로 마무리합니다.
발주서에서 꼭 확인할 점
납기일은 날짜로 - "7월 중"보다 "7월 15일"처럼 특정해야 분쟁을 막습니다.
결제조건 명시 - 검수 기준과 지급 시점을 함께 적으면 대금 분쟁을 줄입니다.
공급처 정보 재확인 - 발주 전 공급처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연락처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납기일은 어떻게 적는 게 좋나요?
구체적인 날짜로 적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달 말"이나 "다음 주"처럼 모호하게 적으면 서로 기대하는 날이 달라 분쟁이 생깁니다. "2026년 7월 15일"처럼 연월일을 특정하면 납품 지연 여부도 명확히 따질 수 있습니다. 납품에 검수 기간이 필요하다면 "7월 15일 납품, 검수 후 3일 내 확정"처럼 검수 일정까지 함께 적어 두면 더 안전합니다.
Q. 발주서에서 발주자와 공급처가 헷갈려요.
발주자는 주문을 하는 쪽, 즉 물품을 사는 구매자(보통 나)이고, 공급처는 그 주문을 받아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입니다. 발주서는 구매자가 발행하는 문서이므로 도장이나 서명은 발주자 쪽에 들어갑니다. 폼다에서는 보내는 곳을 발주자, 받는 곳을 공급처로 입력란을 나눠 두어 방향을 헷갈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Q. 발주서와 주문서는 같은 건가요?
거의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둘 다 구매자가 공급처에 주문 내용을 전달하는 문서이며, 회사에 따라 발주서, 주문서, 구매발주서(PO) 등으로 부릅니다. 폼다 발주서는 품목·납기·결제조건을 담은 표준 양식이라 어느 명칭으로 써도 무방합니다.
Q. 발주서에 도장이 꼭 필요한가요?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주문에 대한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발주자 상호 옆에 도장이나 서명을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폼다에서는 도장 이미지를 업로드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Q. 작성한 발주서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폼다는 입력 내용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과 문서 생성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PDF·PNG로 내려받은 파일만 사용자 기기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