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결재란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결재선 칸에 승인자를 쉼표로 구분해 입력하면(예: 담당,팀장,대표) 입력한 순서대로 상단에 결재란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회사 규모나 규정에 맞게 2단계(담당,대표)부터 여러 단계까지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결재 도장은 문서를 인쇄한 뒤 각 칸에 날인하거나, 전자결재 시스템을 쓰는 경우 그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Q. 지출결의서와 품의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품의서(지출품의서)는 지출을 하기 전에 "이런 지출을 해도 되는지" 사전 승인을 받는 문서이고, 지출결의서는 실제 지출한(또는 지출할) 내역과 금액을 결재로 확정하는 문서입니다. 회사에 따라 두 문서를 단계별로 나눠 쓰기도 하고, 소액 지출은 지출결의서 하나로 겸용하기도 합니다. 사내 규정에 맞춰 사용하세요.
Q. 증빙(영수증)은 꼭 첨부해야 하나요?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지출을 비용으로 인정받고 세무상 문제를 피하려면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같은 적격 증빙을 첨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고란에 첨부한 증빙의 종류와 매수를 적어 두면 결재와 회계 처리가 수월합니다. 3만원 초과 접대비 등은 적격 증빙이 없으면 비용 인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Q. 부가세는 어떻게 적나요?
지출결의서는 보통 실제 지출한 금액(부가세 포함 총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폼다 지출결의서는 항목별 금액을 합산해 총 지출액을 보여 주며, 부가세를 따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가 필요한 거래라면 세금계산서나 카드전표 등 적격 증빙을 별도로 보관해 회계 처리 시 반영하세요.
Q. 입력한 지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폼다는 부서·작성자와 지출 내역, 금액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과 문서 생성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내려받은 PDF 파일만 기기에 남습니다. 내부 비용 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