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요구가 조금씩 다르지만, 표준 이력서에는 아래 항목이 들어갑니다.
학력과 경력은 모두 최근 것을 위에 적는 역순 정렬이 기본입니다. 신입이라면 경력 대신 인턴·대외활동을 적어도 됩니다.
Q. 이력서에 증명사진이 꼭 필요한가요?
회사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을 요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도 늘고 있지만, 여전히 사진을 받는 곳이 많습니다. 사진을 넣는다면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단정한 정장 차림이 좋습니다. 폼다에서는 증명사진을 올리면 인적사항 옆에 바로 배치되고, 넣지 않으면 사진 칸이 빈 자리로 표시됩니다.
Q. 경력이 없는 신입은 경력란을 어떻게 채우나요?
정규 경력이 없다면 인턴, 아르바이트, 대외활동, 프로젝트 경험을 경력란에 적으면 됩니다. 기간과 역할, 담당업무를 간결하게 쓰고, 그 경험에서 무엇을 했는지 성과 중심으로 표현하세요. 학력과 자격·어학 항목을 충실히 채우는 것도 신입 이력서에서는 중요합니다.
Q.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력서는 인적사항과 학력·경력을 표 형태로 요약한 사실 정보 문서입니다. 경력기술서는 경력직 지원에서 수행한 업무와 성과를 프로젝트 단위로 상세히 풀어 쓰는 문서입니다. 신입은 보통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내고, 경력직은 여기에 경력기술서를 더해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력서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신입은 한 장, 경력이 많아도 두 장을 넘기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용 담당자가 짧은 시간에 보기 때문에 핵심만 간결하게 담는 것이 좋습니다. 폼다 이력서는 한 장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만들어, 학력과 경력을 핵심 위주로 추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작성한 이력서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폼다는 입력 내용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PDF·PNG로 내려받은 파일만 기기에 남습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