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처가 정한 규격이 없다면 A4가 무난합니다. 옵션별 쓰임새는 다음과 같습니다.
A4·Letter는 세로 이미지는 세로로, 가로 이미지는 가로로 자동 배치되며(방향 "자동"), 여백을 골라 가장자리 잘림 없이 안에 맞춰 넣습니다. 방향을 세로나 가로로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Q.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PDF로 합칠 수 있나요?
네.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추가하면 각 이미지가 한 페이지씩, 추가한 순서대로 한 개의 PDF로 합쳐집니다. ◀ ▶ 버튼으로 페이지 순서를 바꾸고 ✕로 특정 장을 뺄 수 있어, 원하는 구성으로 정리한 뒤 변환하면 됩니다. 장수 제한은 없으며 서류·계약서·과제처럼 여러 장을 하나로 묶을 때 편리합니다.
Q. 어떤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JPEG), PNG, WEBP, GIF, BMP 등 브라우저가 표시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이미지 형식을 지원합니다. 투명한 배경이 있는 PNG는 흰색 배경으로 채워 변환하며, 아이폰의 HEIC처럼 브라우저가 바로 열지 못하는 형식은 제외될 수 있으니 JPG나 PNG로 저장한 뒤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페이지 크기와 방향은 어떻게 정하나요?
A4, Letter, 이미지 원본 크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A4·Letter는 표준 문서 규격에 맞춰 배치하고 여백(없음·좁게·넓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방향을 자동으로 두면 세로 사진은 세로로 가로 사진은 가로로 배치됩니다. 이미지 원본을 고르면 페이지가 이미지 비율에 그대로 맞춰져 여백 없이 만들어집니다.
Q.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PDF 파일만 사용자 기기에 내려받아집니다. 신분증·통장 사본 같은 민감한 서류도 외부로 나가지 않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Q. PDF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원본 이미지를 최대한 유지하되, 해상도가 매우 큰 사진은 파일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적정 크기로 자동 조정합니다. 일반적인 휴대폰 사진이나 스캔본은 문서로 읽기에 충분한 선명도로 변환됩니다. 인쇄가 목적이라면 촬영 단계에서 밝고 흔들림 없이 찍는 것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